< Pilbara > 60만-85만톤 합작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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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은 Dow Chemical과 50대50 합작키로 한 Pilbara 프로젝트를 포기키로 결정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지원이 충분치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Dow는 Shell의 철수에도 불구하고 단독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 13억달러를 투자, 에틸렌 60만-85만톤 크래커를 비롯해 EG(Ethylene Glycol) 40만톤, EDC(Ethylene Dichloride) 69만톤 플랜트를 건설, 2003년 가동 예정이었다. Dow와 Shell은 에틸렌 생산능력을 45만톤에서 62만5000톤으로, EG는 40만톤에서 55만톤으로, EDC는 69만톤에서 100만톤으로 확대하고, Chlorine 82만5000톤을 건설해 합작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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