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Y2K에도 합리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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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PVC(Polyvinyl Chloride) 시장이 공급과잉과 가격하락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2000년대에도 구조조정 및 합리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전망이다. <P.19 관련기사 참조> EVC는 최근 영국 Brighton에서 개최된 「PVC 1999」 컨퍼런스에서 1930년대에 유럽에서 PVC가 개발된 이후 1970년대까지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과잉투자와 이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수익성이 바닥을 헤매고 있으며, 수익성을 만회하기 위한 구조조정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지적했다. EVC는 서유럽 PVC 시장이 개발된 이후 30년동안에는 연평균 15% 성장했다고 지적했다. CMAI에 따르면, 세계 PVC 시장은 2000년까지 연평균 4% 성장하나 대부분 개발도상지역인 아시아, Latin 및 동유럽의 수요증가에 의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수요약세와 아울러 수익성도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미국은 US Gulf 생산능력이 100만톤으로 세계수요의 4%를 공급하는데 그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PVC 생산능력(1998) | Degussa-Huls의 16개 사업부 | <화학저널 19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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