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온실가스 감축 위해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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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에너지장관회의, 조명 교체 추진 … 이산화탄소 7억톤 감소 기대 화학뉴스 2015.05.29
세계 각국 에너지장관들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고효율 LED(Light Emitting Diode)조명의 보급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27-28일 멕시코에서 열린 제6차 클린에너지장관회의에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015년 실천전략으로 고효율 조명의 보급, 전력시스템 혁신, 개발도상국 에너지정책 자문강화 등 3가지를 채택했다. 조명 사용은 세계 전력 소비량의 15%, 온실가스 배출량의 5%를 차지고 있어 모든 조명을 LED로 교체하면 이산화탄소 7억3000만톤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참가국들은 정부조달, 표준제정,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장려정책을 통해 LED조명의 보급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또 스마트그리드(Smart Grid)와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전력시스템에 도입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LED조명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LED 전문가들은 개도국 정책 입안자들에게 무료로 자문을 제공하는 청정에너지 솔루션센터의 운영을 강화하고 2015년 금융솔루션 자문서비스에 대한 시스템 구축 및 클린에너지장관회의 운영, 의제설정에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문기구를 신설할 계획이다. 정부 대표로 참가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한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신산업정책을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는 모범사례로 소개하고 LED조명 보급과 전력시스템 혁신 등 글로벌 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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