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의 황함량 대폭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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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linton 행정부가 가솔린의 황 함량을 대폭 규제키로 결정, 미국 석유정제 및 관련산업에 큰 영향을 미침은 물론 우리나라에도 그 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1999년 5월1일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가 제안한 가솔린의 황(Sulfur) 함량을 2006년까지 30ppm(Parts per Million)으로 규제하는 안을 확정 발표했다. 17개 소규모 정유기업은 2008년으로 연장 적용한다. 캘리포니아주는 이미 30ppm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규정 적용은 배제됐다.현재 미국의 가솔린 황 함량은 평균 340ppm이다. 미국 정부는 환경오염을 극소화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가솔린의 황 배출량을 90% 감축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미국 정유산업은 황 함량을 감축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야 할 것으로 보이고, 가솔린 가격의 추가인상이 불가피하게 됐다. EPA는 투자비가 지나치고 소규모 정유기업들은 공장을 폐쇄해야 할 것이라는 정유산업계의 반발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화학저널 1999/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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