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아시아 첨가제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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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와 합작 2-EHA 3만톤 건설 … 아크릴산․BTX도 확대 화학뉴스 2015.06.19
BASF가 PCG(Petronas Chemicals Group)와의 합작기업인 BASF Petronas Chemicals를 통해 Kuantan에서 2-EHA(2-Ethylhexyl Acid) 플랜트 건설에 들어갔다.
가동은 당초 계획대로 2016년 10-12월 시작할 예정이다. BASF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2-EHA 플랜트를 가동하는 것은 최초로 아시아 공급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2-EHA는 화학 중간원료로 윤활유첨가제 및 오일첨가제 제조용으로 공급하며 자동차용 냉각수, 도료건조용 금속염, 가소제·안정제 등 수지첨가제, 촉매, 화장품 관련제품 등 다양한 용도로 채용되고 있다. BASF는 그동안 독일에서 2-EHA를 생산해 왔으나 아시아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최근 말레이 Kuantan 플랜트 건설에 들어갔으며 2016년 10-12월 생산능력 3만톤 플랜트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BASF Petronas Chemicals은 PCG의 자회사 MTBE Malaysia의 PDH(Propane Dehydrogenation) 플랜트로부터 공급받는 프로필렌(Propylene)을 베이스로 아크릴산(Acrylic Acid) 등 C3 케미칼 체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2016년 가동을 목표로 투자액 5억달러 상당의 대형 BTX 컴플렉스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BASF 고유의 통합관리체제 페어분트(Verbund)로는 원료 및 에너지 이용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일련의 투자로 Kuantan 공장의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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