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KA, 첨가제·전자소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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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중심 해외투자·매출 확대 … 영업이익 240억엔 목표로 화학뉴스 2015.06.23
ADEKA가 2015년부터 시작한 3개년 중기 경영계획에 따라 전략적 투자를 확대한다.
기능화학제품은 수지첨가제 이외에 화장품 원료, 반응성 유화제 등 계면화학제품의 설비 확대를 검토하고, 전자재료는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용 고유전체 재료의 신제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3년 동안의 설비투자 400억엔 가운데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투자에 160억엔을 투입하고 2017년에는 해외매출 비율을 50%로 높일 예정이다. ADEKA는 2017년 1월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4월 발표한 3개년 중기계획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신규사업 육성, 사업 내용·영역 확대를 기본전략으로 내세우고 매출 3000억엔, 영업이익 240억엔, 해외 매출액 1500억엔 달성을 목표로 한다. 3개년 중기계획에서는 수지첨가제 및 계면화학제품, 기능성수지 등 기능화학제품 사업은 해외 전개를 본격 가속화한다. 수지첨가제는 2013년 4월 브라질 현지법인 영업을 시작했으며 6월 중국 Changshu에서 고기능성 산화방지제 플랜트를 완공했다. 2014년 11월에는 UAE(아랍에미리트)에서 PO(Polyolefin)용 원팩 과립첨가제 생산설비를 증설했고, 투자를 계속해 증산체제를 정비할 방침이다. 범용첨가제 확대 판매를 통한 볼륨 존으로의 전개와 함께 기능제품 확대 판매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계면화학제품은 화장품 원료의 겔(Gel)화제 및 글리콜(Glycol), 도료용 반응성 유화제 등의 설비 확대를 검토하는 한편 식품에 이은 제3의 핵심 사업으로써 수지첨가제를 육성할 방침이다. 전자재료는 메모리 로직 등에서 반도체 재료 사업을 확대하고 일본 Kagoshima 및 한국 공장의 생산체제를 정비·확대해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용 고유전재료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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