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여수 PPSU 플랜트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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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0만유로 투입 6000톤으로 확대 … 여수시 행정적 지원도 화학뉴스 2015.07.28
BASF가 여수국가산업단지에 5780만유로를 투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여수시는 BASF가 2018년까지 여수단지에 5780만유로를 투입해 슈퍼 EP(Engineering Plastic)인 울트라손(Ultrason) 생산설비를 증설하고 PPSU(Polyphenyl Sulfone) 6000톤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7월28일 발표했다. 협약은 주철현 여수시장이 5월 독일 만하임에 있는 BASF 본사를 방문해 임원과 면담을 갖고 적극적으로 펼친 투자 세일즈 외교 등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BASF와의 투자협약 체결로 22명의 추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BASF가 성공적인 투자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PSU은 PSU(Polysulfone), PESU(Polyether Sulfone)에 비해 충격강도가 약 10배 가량 높고 내화학성과 기계적 강도가 우수해 파이프 피팅 및 젖병, 커피머신 부품, 의료기기 부품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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