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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7일
국내에서 생산되는 윤활기유는 GroupⅡ, GroupⅢ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4년 판매량은 608만500㎘로 내수 공급이 98만3700㎘로 16%에 불과한 반면 수출은 509만6800㎘로 84%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CMRI(화학경제연구원)이 2015년 8월 발간한 <윤활유 시장 분석 및 전망(2015)>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윤활기유 시장은 SK루브리컨츠, S-Oil, GS칼텍스 3대 정유기업이 독점했으나 2014년 8월 현대쉘베이스오일의 진입으로 4사체제로 전환됐다. 윤활유 시장은 2014년 기준 95만2600㎘로 자동차용이 35.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산업용 20.6%, 금속가공유 13.4%, 선박용 12.4%, 프로세스유 8.8%, 전기절연유 2.0%, 그리스 1.7%, 기타 6.0%로 집계되고 있다. 3대 윤활유 메이저인 GS칼텍스, SK루브리컨츠, S-Oil토탈윤활유가 전체 생산능력의 50%를 장악하고 있으며 외국계인 한국하우톤, 한국쉘석유, 모빌코리아 등이 20%, 미창석유, 범우화학 등이 30%를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윤활기유 생산능력 변화><윤활기유 생산능력 비중(2014)><제조업 가동률지수(2010-2015)><윤활기유 수요비중 변화><국내 그리스 시장동향(2010-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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