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osa-ITC, PVC 컴파운딩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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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osa와 International Trading(ITC)이 합작으로 ITC-Formosa를 설립, 북미지역의 PVC 레진 및 컴파운딩 영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Formosa는 북미 3위의 PVC 메이커로 루이지애나주 Baton Rauge 45만5000톤, 텍사스주 Point Comfort 65만5000톤, 델라웨어주 Delaware City 7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Point Comfort에서는 LDPE 및 PP도 생산하고 있다. ITC는 브라질 Trikem으로부터 PVC 및 PP를 수입 판매했었다. 한편, 북미에서는 최근 Georgia Gulf가 연질 PVC 컴파운딩 매출 9000만달러의 North American Plastics를 인수했고, 97년에는 Geon이 Specialty PVC 컴파운딩 매출이 2억9300만달러에 달하는 Synergistics Industries를 인수하는 등 다운스트림 진출이 활발하다.<CW/98/06/17> <화학저널 1998/8/3·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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