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 주주 33% 발전사업 매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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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주주 3명 중 1명이 발전사업부문을 미국 AES에 매각하는데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예탁원은 한화에너지 주주들로부터 영업양도건에 대한 반대의사를 받은 결과 발행주식 2438만주 중 33.14%인 807만9000여주가 반대의사를 표시했다고 밝혔다. 한화에너지는 7월24일 임시주총에서 영업양도를 의결,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주들이 모두 매수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318억원을 매수청구대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한화에너지의 반대의사 표시비율이 높은 것은 반대의사표시 마감일인 7월22일 현재 종가(3460원)가 매수예정가격(3942원)보다 낮았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1998/8/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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