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전지 호조에도 수익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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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3/4분기 영업이익률 0.3% 그쳐 … 2/4분기 적자가 악재로 화학뉴스 2015.10.01
삼성SDI는 배터리 사업이 호조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업실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오세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로 글로벌 LiB(Lithium-ion Battery) 매출이 2020년 34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폭스바겐(Volkswagen) 사태로 전기자동차의 대중화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점이 배터리 사업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SDI는 미국 테슬라(Teslar)와 원통형 배터리의 4/4분기 공급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삼성정밀화학의 2차전지 양극소재 사업 인수에 따른 원가 및 품질 경쟁력 확보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위한 2GW급 신규라인의 조기가동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되고 있다. 오세준 연구원은 “2/4분기 적자전환과 아직까지 불투명한 하반기 영업실적 전망으로 추가 프리미엄은 힘들 것”이라며 “3/4분기 매출액이 1조9412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0.3%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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