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tra-Zeneca > 한국사업 합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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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stra와 Zeneca가 6월1일 합병, 한국AstraZeneca 통합법인으로 새로 태어났다. 스웨덴 Astra와 영국 Zeneca는 1998년12월 합병했다. 이에따라 1999년 들어 각각 주주총회 승인을 받는 등 법적 절차를 진행, 40여개 나라에 진출한 두 회사의 해외법인들이 6월부터 통합하고 있다. 한국AstraZeneca는 매출이 380억원으로 늘어 국내 진출 외국계 제약회사 순위 10위 안으로 진입한다. 직원수와 제품종류도 각각 131명과 약 40개로 증가한다. 한국Astra는 세계 최고의 위궤양 치료제인 「로섹」을 비롯 고혈치료제 「스프렌딜」 천식치료제 「풀미코트」 등 30개 전문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Zeneca는 고혈압 치료제 「테놀민」 항암제 「졸라덱스」 등 10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AstraZeneca는 통합후 매출 172억달러(약 20조3000억원), 종업원수 5만500 0여명의 세계 3위권 제약기업으로 올라설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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