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공장 환경법 위반 시정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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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6월 전국 1만1416개 사업장을 점검한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등 환경 관련법령을 어긴 674곳을 적발했다고 7월28일 밝혔다. 또 경남 양산시 롯데칠성음료와 전남 여수시 대림산업 여천공장, 경기 부천시 아남반도체, 서울대병원 부속 임상의학연구소, 제주시 제주중앙병원 등 311개 사업장은 기준치를 넘은 수질오염 및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돼 시설개선명령 또는 조업정지 조처와 함께 배출부과금이 부과됐다. 울산시 SK와 전남 여수시 한화석유화학 여수제1공장, 금호P&B화학 제1공장 등 149개 사업장은 변경신고 없이 폐수처리계통을 변경해 폐수를 처리하거나 오염물질을 유출하다 적발돼 고발됐다. <화학저널 199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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