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공장 폭발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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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파이프 화기로 뚫다 부상 … 탱크로리 속 기름증기에 불 붙어 울산의 한 석유화학 공장에서 탱크로리 작업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4월27일 오전 6시 경 울산시 남구에 위치한 한 석유화학 공장에서 막힌 아스팔트 파이프를 화염분출기로 뚫다가 폭발이 일어나 이모씨가 화상을 입었다. 탱크로리에 아스팔트를 담던 이씨가 막힌 아스팔트 흡입 파이프를 부탄가스 화염분출기로 녹여 뚫는 과정에서 탱크로리 속의 기름증기에 불이 붙어 발생했다. 이씨는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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