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알콜중독 치료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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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대표 박호일)은 최근 제약원료 생산 벤처기업인 에스텍(대표 김재철)과 최근 3년간 공동연구를 통해 알콜중독 치료제「아캄프롤」(성분 아캄프로세이트)을 개발, 9월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캄프로세이트는 프랑스 Lipha에 이어 세계 두번째 개발된 물질로 알콜중독환자의 금주후 나타나는 알콜에 대한 욕구를 억제하는 작용한다. 환인제약은 신경전달 물질인 GABA의 활성도를 높여주고 흥분성 아미노산인 글루타메이트의 활성도는 낮춰알콜에 대한 갈망을 억제해준다고 설명했다. 국내 알콜중독자는 전체 성인의 4.2%인 130여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9/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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