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멕시코 Pemex 정유공장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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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대표 김치상)가 멕시코 국영 석유공사 Pemex로부터 수주한 12억달러 규모의 마데로 정유공장 건설 기공식을 8월5일 개최했다. 멕시코 중부 탐피코 지방의 마데로 정유단지의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청정원료를 생산하는 정유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2001년12월 완공 예정이다. SK건설은 프로젝트 파이낸싱에도 나서 독일과 미국 금융기관들로부터 총 11억달러(한화 1조3200억원)의 자금을 조성했다. 독일 ABN암로, 도이체방크, 독일부흥개발금고(KfW)로 구성된 신디케이트론이 6억2000만달러, 독일수출보험공사 2억6000만달러, 한국수출입은행 2억달러 등이다. 1억8000만달러는 미국수출입은행이 조달한다. SK건설은 1993년 멕시코에 진출해 1997년 25억달러 규모의 카데레이타 정유공장 건설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화학저널 1999/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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