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소다, 한화가 인상 “주도…”
|
한화케미칼 중심 상위3사가 결정권 보유 … 나머지도 인상 동맹
2015년 12월 21/28일
가성소다(Caustic Soda)는 가격담합 의혹이 자주 제기되는 가운데 한화케미칼이 가격인상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케미칼(대표 김창범)은 국내 가성소다 생산능력 210만톤 가운데 98만톤으로 50% 수준을 차지하고 있고 시장점유율도 1위로 가격결정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가성소다는 한화케미칼, LG화학, 삼성정밀화학, 백광산업, OCI 등 5사가 생산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한화케미칼 55.1%, LG화학 18.2%, 삼성정밀화학 15.0%, 백광산업 8.4%, OCI 3.4%로 상위 3사가 대략 90%를 장악하는 등 독과점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가성소다는 CA(Chlor-Alkali) 설비에서 염소(Chlorine)와 50대50 비율로 병산되기 때문에 염소의 다운스트림 사업을 병행하지 않고서는 시장진입이 어려워 PVC(Polyvinyl Chloride)를 생산하고 있는 한화케미칼과 LG화학, ECH (Epichlorohydrin)를 생산하는 삼성정밀화학 등 대기업들의 시장점유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가성소다, 동북아만 상승했다! | 2025-12-19 | ||
| [석유화학] 가성소다, 동남아 중심으로 떨어졌다! | 2025-11-28 | ||
| [석유화학] 가성소다, 동북아는 뛰고 동남아는 멈췄다! | 2025-11-21 | ||
| [석유화학] 가성소다, 아시아 등락 엇갈렸다! | 2025-10-2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가성소다, 중국이 아시아 시장 지배한다! | 2025-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