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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ont의 자회사 DuPont Foshun Hongji를 비롯한 중국의 PET필름 6개사가 한국산을 반덤핑 혐의로 제소했다. 중국의 PET필름 메이커들은 한국산 PET필름 저가 유입으로 중국의 PET필름 가격이 1995년 톤당 3만-4만 元에서 최근에는 1만1000-1만3000元으로 급락했다고 주장하고 있다.<화학저널1999년 8월9/16일자 P.6 참조> SKC를 비롯 새한,코오롱 등 PET필름 선발 3사와 효성은 1999년7월 중국측에 답변서를 제출했으나,고합 및 화승인더스트리는 7월말까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PET필름 반덤핑 제소는 후발3사가 뒤늦게 시장에 참여한 후 공급과잉이 극심해지자 재고처분을 명분으로 중국에 B-C 그레이드를 톤당 1000달러 이하에 대량 수출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 pET필름 수출동향 | PET필름 수출단가 비교 | <화학저널 199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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