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화학, 「최소도막 내화페인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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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화학(대표 김동욱)이 국내 처음으로 가장 얇게 도장할 수 있는「최소도막 내화페인트」를 개발했다. 동서화학이 개발한 최소도막 내화페인트는 발포형으로 화재가 나면 칠두께의 100배가 부풀어 올라 구조물의 변형을 차단한다. 특히, 도막두께가 1.03㎜로 기존 국산 내화페인트의 도막두께가 평균 1.5㎜인데 비해 훨씬 얇은 것이 특징이다. 1999년7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품질인증인「내화구조지정」을 받았고, 현재 중국과 일본 등 동남아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02)3471-4121 <화학저널 1999/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