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중국에서 식용 소금 생산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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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대표 안종원)은 중국 河北省 염업관리국 산하 하북은산정제유한공사와 「꽃소금」으로 불리는 식용 소금을 공동 생산키로 합의했다고 8월25일 밝혔다. 쌍용은 중국에 생산설비와 생산방식을 제공하고, 중국은 생산된 소금을 쌍용에 월 5 00톤(약 25만달러 상당)을 우선적으로 독점공급키로 했으며, 향후 월 2000톤(약 100만달러 상당) 규모로 공급량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동산염업·대양염업·명경산업 등 국내 중소 생산기업들이 공동참여해 중국측에 생산노하우를 제공키로 합의했다. <화학저널 199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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