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 현장에서 포집 탄소 활용 … 시멘트-철강 대표기업 협력 본격화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4.09.06 쌍용C&E(대표 홍사승‧이현준)가 시멘트산업과 이산화탄소(CO2) 포집·활용(CCU) 기술 협력에 나섰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신재생에너지] 한화큐셀, 포스코와 영농형태양광 MOU 체결 | 2026-09-21 | ||
| [환경화학] LG화학, 포스코와 CCU 프로젝트 | 2025-05-07 | ||
| [나노소재] 금호석유화학, 포스코와 CNT 합작 | 2023-10-30 | ||
| [배터리] WS, 포스코와 이온교환막 개발 | 2023-07-20 | ||
| [배터리] SK온, 포스코와 배터리 소재 협력 | 2022-06-15 |





















주요 국가기간산업인 시멘트산업과 철강산업 대표기업들이 범국가적인 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쌍용C&E와 포스코홀딩스는 생산 과정에 발생하는 탄소를 포집·활용하는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포스코이앤씨는 쌍용C&E와 포스코홀딩스가 제조공정 중 포집한 탄소를 건설 현장에서 활용하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