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6일 (목)
솔루스첨단소재, 동박 특허 유효성 인정

특허심판원, 무효 사유 불인정 … 2023년부터 SK넥실리스와 분쟁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6.02.26

솔루스첨단소재(대표 곽근만)가 SK넥실리스와의 동박 특허 분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됐다.
솔루스첨단소재는 SK넥실리스가 제기한 배터리용 동박 관련 특허 무효 심판 사건에서 특허심판원이 무효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솔루스첨단소재는 2023년 SK넥실리스가 동박 기술을 침해했다며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고 SK넥실리스는 솔루스첨단소재의 특허에 대한 효력을 부인하며 2025년 특허심판원에 무효 심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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