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반덤핑 피소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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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한국산 AN을 밤덤핑 혐의로 제소한 것을 비롯 한국산 석유화학제품 및 가공제품이 아시아에서 무더기로 반덤핑 피소, 화학제품 수출에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 필리핀은 한국산 PP 수입제품을 덤핑수출 혐의로 제소했다. 필리핀이 석유화학제품을 반덤핑으로 제소하기는 처음이다. 필리핀의 Department of Trade & Industry는 1998년 1-12월 한국산 PP 수입제품을 대상으로 덤핑혐의를 조사할 예정인데, 덤핑마진은 톤당 10.84-111.61달러로 산정하고 있다. PP 덤핑심리는 필리핀의 PP 생산기업 J G Summit Petrochemical 및 Petrocorp이 1999년2월 제소한데 따른 것이다. 피제소기업은 필리핀의 수입상 71개와 한국의 수출상 16개이다. 한국의 PP 수출기업은 대우, 현대종합상사, 한화, 효성, 진원무역, 코오롱상사, 국제상사, 삼성물산, SK상사, 선경, 두네마케팅, 대림코퍼레이션, Sehitoku International, 서통상사, Itochu Plastic 등이다. 인디아의 Oxo Alcohol 생산기업들도 한국산 Oxo 수출기업을 반덤핑 혐의로 제소, 한화석유화학 및 LG화학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9/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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