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SM, 삼성 사고로 1000달러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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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7-27 |
FOB Korea 1017달러로 65달러 급등 … 생산차질 1만8000톤 수준 SM 가격은 7월23일 FOB Korea 톤당 1017달러로 65달러 급등했다.아시아 SM(Styrene Monomer) 시세는 국제유가가 80달러 수준으로 상승하고, 삼성토탈이 전력 공급중단으로 7월23일 나프타(Naphtha) 크래커 및 석유화학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갑자기 폭등해 1000달러를 회복했다. 국제유가는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기준 배럴당 79달러를 넘어섰고, 삼성토탈은 SM 생산능력이 95만톤으로 8시간 동안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생산차질이 1만8000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