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프타, 수요 줄어 1000달러 붕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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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3-15 |
C&F Japan 985달러로 32달러 떨어져 … 일본 대지진의 영향 주목 나프타 가격은 3월11일 C&F Japan 톤당 985달러로 32달러 하락했다.아시아 나프타(Naphtha) 시세는 국제유가가 장기 강세에서 벗어나 하락세로 돌아선 영향을 받아 1000달러가 붕괴됐다. 두바이(Dubai)유와 Brent유가 배럴당 110달러에서 107-108달러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가 104달러에서 1010달러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동북아이사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가 4월부터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나프타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강도 9.0의 대지진이 발생해 Sendai 및 Kashima 소재 정유공장 여럿이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원유 수요가 줄어들고 있어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Naphtha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