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프로필렌, 일본 대지진 영향 “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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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3-22 |
FOB Korea 1550달러로 49달러 올라 … 정유 피해로 RFCC 가동 차질 프로필렌 가격은 3월18일 FOB Korea 톤당 1550달러로 49달러 급등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일본 대지진으로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구매수요가 크게 증가해 2011년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 정유공장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어 RFCC(Residue Fluid Catalytic Cracking) 설비가 파괴되거나 정상가동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JX Nippon Oil & Energy는 Sendai 및 Negishi, Kashima 소재 정유공장이 지진 피해를 입어 프로필렌 생산능력 30만톤의 3개 RFCC가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JX는 Negishi 소재 RFCC는 3월 하순 재가동할 예정이나 Sendai 및 Kashima 플랜트는 재가동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