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에틸렌, 일본지진 후유증으로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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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04 |
FOB Korea 1331달러로 20달러 올라 … 일본의 동북아 수출 중단으로 에틸렌 가격은 4월1일 FOB Korea 톤당 1331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일본 대지진의 후유증으로 공급이 줄어들면서 수급타이트가 유발돼 2주 연속 상승했다. 대지진 이후 동북부 지역의 에틸렌 크래커들이 재가동을 시작했지만 가동률을 100%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수출이 줄어들면서 동북아시아 시장이 수급타이트로 전환되고 있다. 다만, 동남아시아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이 높고 PE(Polyethylene), SM(Styrene Monomer) 등 에틸렌 유도제품의 수요가 부진해 수익성은 적자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 추이 > <화학저널 2011/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