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바닥재, 양자체제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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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화학이 1998년 PVC(Polyvinyl Chloride) 바닥재 시장의 내수규모 축소, 원재료 가격상승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점유율 10%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화학은 1997년 아산에 신규 플랜트를 완공함으로써 PVC바닥재 전분야를 커버, 매출액 700억원을 달성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수립했으나 건설경기 하락으로 PVC바닥재의 성장세가 1997년 하반기부터 꺾이기 시작해 1998년까지 이어져 고전했다. 특히, 뚜렷한 브랜드가 없는 상황이어서 비교적 경기에 덜 민감한 고가 소재로의 진입에도 한계를 드러내 1997년 목표 매출액의 60-70%선에 머물렀다. 그러나 1998년에는 상당히 공격적으로 변모해 결국 점유율 10% 달성에 성공했으며, 1999년에는 20%까지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나 기존 2개사를 긴장시키고 있다. 표, 그래프 : | PVC바닥재 매출현황 | PVC바닥재 시장점유율(1998) | <화학저널 1999/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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