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R, 동북아‧동남아 “정반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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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고무 개선에도 브렉시트 사태로 수요 둔화 … 거래는 7월 본격화
정현섭
화학뉴스 2016.07.01 SBR(Styrene Butadiene Rubber)는 가격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SBR은 천연고무 시황 개선과 영국 브렉시트(Brexit) 사태의 영향이 모두 작용하면서 동북아와 동남아 가격이 엇갈리는 모습을 나타냈다. SBR 가격은 CFR NE Asia 톤당 1250달러로 40달러 하락한 반면 CFR SE Asia는 1375달러로 45달러 상승했다. 동경상품거래소는 천연고무가 2016년 11월 기준으로 kg당 155.60엔에 거래됨에 따라 2016년 6월8일 158.0엔을 형성한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바이어들은 영국의 브렉시트 사태의 여파로 일부 SBR 생산기업들이 6월 물량을 전부 공급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동부 내수가격은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톤당 1만300-1만500위안을 형성해 전주대비 600위안 상승했고 수입가격 기준은 1245-1269달러를 형성했다. 타이어 메이저들은 아시아 거래가 제한된 가운데 2016년 7월부터 수입 SBR을 중심으로 구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정현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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