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 > PVC 카르텔 범칙금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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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European Court of First Instance는 1993년 EC (European Commission)가 결정한 PVC(Polyvinyl Chloride) 12개 메이커에 대한 카르텔 범칙금을 강화하기로 결정했으나, 3개 메이커에 대해서는 범칙금을 인하해주기로 1999년 4월중순 결정했다. Elf Atochem은 320만유로(340만달러)에서 260만유로로 23%, ICI는 250만유로에서 155만유로로 61%, Societe Artesienne de Vinyle는 40만유로에서 13만5000유로로 21% 감축됐다. 12개 메이커는 이번 결정에 대해 2개월 이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1988년에도 총 2350만유러를 부과받은 바 있다. 12개 메이커에는 3개사 외에도 Huls, BASF, Shell, DSM, Wacker-Chemie, Hoechst, LVM, Montedison, Enichem이 포함돼 있다. <화학저널 1999/10/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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