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사료용 파리박멸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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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양계농장에서 파리를 효과적으로 박멸할 수 있는 사료첨가용 파리유충 구제제 `「LG 라바닐」(일반명 사이로마진)을 개발했다. 사이로마진은 일반 살충제와 달리 인체와 가축에 아무런 해가 없으며, 파리유충(구더기)의 성장을 억제해 성충이 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파리를 구제한다. 사이로마진의 세계 시장규모는 8000만달러(960억원) 정도로 Novartis가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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