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티백용 여과지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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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대표 이영일)이 전량 수입에 의존해오던 티백(Tea Bag)용 여과지 상업생산을 최근 시작했다. 호남은 대덕연구소를 통해 4년간 연구개발한 끝에 티백 여과지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전북 남원의 1200톤 공장을 준공했다고 10월4일 밝혔다. 호남은 자체개발한 티백용 여과지가 열접착성, 강도, 여과성 등에서 수입제품과 견줘 차이가 없었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식품위생 규격에도 합격했다고 밝혔다. 티백용 여과지 가격은 일반 석유화학제품의 톤당 700-800달러선보다 훨씬 비싼 8000달러 대에 형성되고 있다. 호남은 티백용 여과지 국산화로 연간 100억원 가량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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