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신물질 제초제 세계시장 공략
|
LG화학(대표 성재갑)이 신물질 제초제 `「피안커」로 아시아, 중남미 등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LG화학은 10월11일 미국 화학기업으로 세계적인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Rohm & Haas와 해외시장 공동개척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피안커」는 LG화학이 1990년부터 1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1997년 국내 신물질 상품화 1호로 내놓은 제품이다. 기존 제초제보다 제초력이 100배이상 향상되고 기존 농약으로는 방제가 어려운 15종의 잡초를 방제할 수 있고 지표수나 지하수를 오염시키지 않는 장점도 있다. LG화학은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10/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화학, AI로 일하는 방식 혁신한다! | 2026-01-05 | ||
| [제약] SK바이오, LG화학 출신 조봉준 부사장 영입 | 2025-12-18 | ||
| [화학경영] LG화학, 석유화학 이어 첨단소재도 희망퇴직 | 2025-12-09 | ||
| [환경화학] LG화학, 수처리 분리막 사업 매각 완료 | 2025-12-03 | ||
| [화학경영] LG화학, 배터리 줄이고 석유화학 고부가화 |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