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를 중심으로 수지 리사이클 사업이 강화되고 있다.
일본 Shonan Traiding은 인플레이션 성형장치 사업 등에서 축적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지 가공기업들에게 리사이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솔루션은 수지 폐기물을 회수해 리사이클하는 흐름으로 진행되며 Shonan Traiding은 폐기물 구입의 주체자로 직접 참가하고 있다.
사업을 도맡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에코 사업부로 솔루션 제공을 통해 비즈니스 저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재생기기의 판매 확대도 고려하고 있다.
Shonan Traiding은 오스트레일리아 플래스틱 재생기기 전문기업 Erema 일본법인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Erema의 재생기기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PET를 중심으로 생산기업, 상점, 지역사회 등에서 배출되는 수지 폐기물을 회수하고 재활용해 원료로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원료매매 프로세스를 본궤도에 올려놓을 방침이다.
Hokkaido에서는 지역 NPO(비영리단체)가 회수한 PET 보틀 캡을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honan Traiding이 폐기된 보틀 캡을 회수하면 문구용품 제조 및 판매기업이 파쇄해 원료로 공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년 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흑자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Shonan Traiding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동일한 사업 모델을 적용할 방침이다.
필름 생산기업 등을 중심으로 수지 리사이클을 지원하고 Erema 브랜드의 재생기기 판매를 판매함으로써 친환경 사업의 저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