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dra, 에틸렌 15만톤 디보틀넥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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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Amoco는 2003년까지 Chandra Asri의 에틸렌 52만5000톤 크래커를 67만5000톤으로 증설할 방침이다. PE 메이커 Peni가 2개의 HD/LLDPE 플랜트 생산능력을 각각 12만5000톤에서 22만5000톤으로 증설하기 때문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Peni는 HD/LLDPE 생산능력이 45만톤에서 65만톤으로 확대된다. Peni는 BP Amoco 지분이 51%이다. Merak 크래커는 PP 25만톤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ACN 99/09/20>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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