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dolchemie, 에틸렌 20만톤 증설
|
Bayer과 BP Amoco의 합작기업 Erdolchemie는 3억5000만DM(1억9440만달러)를 투자, 독일 Cologne-Worringen에 Ethane 베이스 에틸렌 20만톤 크래커를 건설키로 결정, ABB Lummus Global을 책임기업으로 선정했다. Erdolchemie는 Linde가 건설한 2개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는데 2000년말까지 90만톤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신규 크래커 건설이 완료되면 에틸렌 총 생산능력이 110만톤으로 확대된다. <CW 99/09/22> <화학저널 1999/11/8·1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