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유화학 > 타이완 6.4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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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 다시 발생한 타이완의 지진으로 현지 석유화학 공장이 가동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타이베이 남쪽 300km 지점에 위치한 Chiayi를 진앙지로 한 6.4도 지진으로 최대의 석유화학기업 Formosa 그룹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Formosa 계열의 Nan Ya는 정전으로 PBT라인 가동을 중단했으며, Formosa Plastics도 역시 POM 공장 가동을 멈추었다. 계열 FCFC도 ABS 생산에 차질을 빚었다. 생산능력은 PBT 1만톤, ABS 15만톤, PS 8만톤, POM 2만톤이다. 그러나 전력이 복구돼 2-3일후 정상가동에 들어갔다. 10월 1차 대만지진 발생전 톤당 850달러 수준이었던 ABS 국제가격은 1차 지진 발생 후 1200달러선까지 올랐으나 현재는 1100달러대에서 형성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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