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PVC공장 5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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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중국 텐진(天津)에 위치한 한·중 합작기업인 LG-Dagu의 PVC 생산능력을 10만톤에서 15만톤으로 확대함에 따라 국내외에서 총 70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했다고 10월28일 발표했다. LG화학은 LG-Dagu 공장에서 이정호 LG석유화학 사장을 비롯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설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LG-Dagu는 LG화학과 LG상사 등 LG 계열사가 지분의 85%를 보유하고 있다. LG-Dagu는 1998년5월 공장 가동을 시작했으며, 중국수요 증가에 따라 2001년말까지 30만톤으로 확장해 중국 최대의 PVC생산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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