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기성접착제 성장기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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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접착제 시장에서 Loctite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 1998년 혐기성접착제 시장은 20억원 정도로 IMF 여파에 따라 1997년 30억원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Loctite가 16억원, ThreeBond가 2억원을 차지했으며 일시적으로 진출하는 해외기업과 국내 메이커가 2억원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1997년에는 Loctite 70%, ThreeBond 20%, 기타 10%를 차지했었다. Loctite는 다양한 그레이드를 무기로 시장점유율을 신장시킨 반면, ThreeBond는 수요감소 태풍을 고스란히 받아들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삼정포리머는 1995년부터 시장에 진출해 「코락」 상표로 공급에 나서고 있다. 저가선호에 따라 공급이 증가해 주로 ThreeBond 시장을 잠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점유율은 미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협기성접착제 매출액 비교 | 혐기성접착제 수요비중(1998) |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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