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중국 타이어공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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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그룹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중국 Tianjin 소재 타이어공장을 일본의 타이어 제조기업인 Bridgestone에 매각한다. 외자를 유치하기 위해 금호P&B화학도 매각한다. 금호는 페놀 및 아세톤, Bisphenol-A등을 생산하는 금호P&B화학을 1억달러(1200억원)에 매각하기 위해 협상중이다. 금호는 11월2일 일본의 Bridgestone과 중국 Tianjin의 타이어 공장 매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호는 곧 구체적인 매각가격 등을 타결짓고 양수도 계약을 맺기로 했다. 2억달러(2400억원)선에 매각될 것으로 알려졌다. 매출규모로 프랑스 Micherin에 이어 세계 2위(1998년 기준)를 차지하는 일본 Bridgestone은 최근 중국 정부가 타이어 공급과잉에 따라 공장 추가건설을 불허하자 금호타이어 인수에 나섰다. 중국 타이어 시장에는 금호타이어와 한국타이어, 프랑스 Micherin, 미국 Goodyear 등이 진출해 있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타이어 생산현황 | 중국의 타이어 생산실적(종류별) | <화학저널 199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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