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난연성 비할로겐 PBT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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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불에 잘 타지 않으면서 연소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플래스틱 소재인 비할로겐계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를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고 11월8일 발표했다. 1996년부터 50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소재는 전기전자제품과 자동차부품에 주로 쓰이는 수지로 잘 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염소 등 할로겐 화합물을 포함하지 않아 연소시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LG화학은 세계 PBT 시장규모 1조원 중 3년안에 20%를 점유해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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