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호제 수출가격 인상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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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원회(위원장 정문수)는 1999년 11월10일 제146차 무역위원회를 개최, 덤핑수입으로 인한 산업피해 본조사를 진행중인 일본산 방적사용 복합호제의 수출자 Mizobata Chemical이 수출가격 인상약속을 제의해옴에 따라 재정경제부장관에게 수락하도록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Mizobata는 수출가격을 그레이드별로 현행 kg당 1.30-1.45달러에 비해 15.38-17.24%를 인상해 복합호제의 주원료인 PVA(Polyvinyl Alcohol) 수출가격 변동과 연동시키기로 제의했고, 제소자인 공영화학(대표 박준상)과 우림산업(대표 국달순)도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방적사용 복합호제는 직물을 제직하기 전실에 풀을 먹이는 공정에 사용하는 화학제품으로 공영과 우림은 신청시 덤핑률 95.26%를 제시했다. 예비덤핑률은 67.5%이다. 표, 그래프 : | 방적사용 복합호제 시장현황 | 알루미늄캔 시장현황 | 알칼리망간건전지 시장현향 | 방적사용 복합호제 산업피해 조사경과 | <화학저널 199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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