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 > 2차전지 매출 2005년 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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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2차전지 부문에서 2005년까지 5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11월1일 밝혔다. LG화학은 이와 관련, 최근 충북 청주의 리튬이온전지 공장을 월 100만개에서 200만개 규모로 증설했다. 리튬이온전지는 주로 휴대폰이나 노트북PC용으로 사용되는 배터리로 국내 시장규모가 1999년 3250억원에 달하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의 Toshiba, Sanyo, Sony 등으로부터 수입해왔다. 1998년 리튬이온 시장은 2500억원에 달했고 매년 20-3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LG화학은 월 200만셀 생산체제가 본격 가동되면 2000년부터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LG화학은 리튬이온전지보다 한단계 기술이 앞선 리튬폴리머전지를 개발키로 결정, 1999년 8월 대덕기술연구원안에 월 10만개 Pilot라인을 설치한데 이어 2000년월 100만개의 양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관을 비롯 SKC, 새한 등도 빠르면 2000년부터 리튬이온전지 양산에 들어가고 리튬폴리머전지 생산도 계획이어서 치열한 시장쟁탈전이 예상된다. 2차전지는 한번 쓰고 버리는 일반 건전지(1차전지)와는 달리 충전해 다시 사용할수 있는 전지이다. <화학저널 199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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