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중방식도료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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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화학과 카보라인코리아가 주도하는 중방식도료 시장에서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벽산화학이 전열을 가다듬고 시장확대를 준비하고 있고 삼화페인트, 조광페인트, 건설화학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대한페인트, 한진화학, 동주산업이 공급에 참여하고 있고 삼성정밀화학도 중방식도료 시장에 진출했다. 이에따라 가격하락이 심화돼 시공가격이 설계가액의 60%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방식도료 메이커들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됐다. 중방식도료 설계가격은 염화고무계 톤당 4만원, 우레탄계 6만원, 불소수지계 9만원 수준이나 시공가격은 염화고무계 3만원, 우레탄계 4만5000원, 불소수지계 5만5000원 정도에 형성되고 있다. 중도도장에 사용되는 에폭시계 도료는 1996년 리터당 5000원에서 하락세로 돌아서 1997년 4000원을 기록했고 1998년 환율상승으로 5200원까지 상승했으나 1999년에는 치열한 경쟁에 따라 2800-2900원에 머물고 있다. 표, 그래프 : | 중방식도료 구성비중 | 중방식도료 시장점유율(1998) | 중방식 에폭시 가격추이 | <화학저널 1999/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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