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 유가인상으로 원가압박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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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회사들이 최근 아스팔트, 경유 등 아스콘 원자재 가격을 대폭 인상해 아스콘 관련기업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 정유회사들은 11월 아스팔트 42.1%, 벙커C유 24.8%, 경유 12.0%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을 크게 올렸다. 아스팔트는 ㎏당 190원에서 270원으로, 경유는 리터당 568원에서 625원으로, 벙커C유는 2 54원에서 317원으로 올랐다. 이에 아스콘연합회는 최근 조달청과 주요 민수수요자에게 아스콘 공급 계약금액을 조정해줄 것을 건의했다. 도로포장재로 사용되는 아스콘은 우리나라에서 한해 2600만톤 정도가 쓰이고 있으며 50% 정도가 조달청 등 관납용 수요로 충당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9/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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