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 PET 식품용기 뚜껑재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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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포장재 전문회사인 이생(대표 박용욱)은 플래스틱 재질인 PET 뚜껑재를 국내 최초로 개발, 알루미늄 호일을 사용한 뚜껑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생의 뚜껑재는 제품 개봉시 한번에 손쉽게 뜯을 수 있고 이동이나 보관시에도 파손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컬러사진 같은 인쇄도 가능해 포장을 미려하게 할 수 있다. 알루미늄 호일은 정전기 방지를 위해 올록볼록하게 처리해 인쇄성이 반감되는 등 디자인 측면에서 외국제품에 비해 불리했다. 유럽에서는 약 10년전부터 PET뚜껑재를 사용하고 있다. (02)3460-8172 <화학저널 1999/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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