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일제당·대상 가격담합 제소
|
제일제당과 대상의 미국현지법인이 조미료 가격을 담합인상했다는 이유로 한 식품회사로부터 손해배상소송을 당했다. 미국의 거대 식품회사인 프리미엄 인그리디언츠는 최근 제일제당과 대상의 현지법인과 미국의 Archer Daniels Midland(ADM), 일본의 Ajinomoto와 현지법인인 Ajinomoto USA, Takeda와 그 현지법인인 Takeda USA, 대만의 Tung Hai 등을 비롯한 8개 조미료 공급기업에 대해 제품가격을 담합해 올려왔다는 이유로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제소했다. 미국 조미료 구매기업들은 가격담합으로 입은 손해액의 3배를 배상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미국 경쟁당국인 법무부(DOJ)도 조미료 가격담합 조사를 진행중이며, 일본 Takeda가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9/12/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엔지니어링] 삼성E&A, 미국 저탄소 암모니아 공사 첫삽 | 2026-01-06 | ||
| [올레핀] 모노머·올리고머, 미국발 고관세 타격 우려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페인트/잉크] 잉크젯, 유럽·미국 연포장재 시장 공략 | 2025-12-2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산업, 유럽‧미국도 침체 심각하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