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제
|
개 황 PP(Polypropylene)의 투명성 개선제인 3,4-DMDBS(Bis 3,4-Dimethyldibenzylidene Sorbitol)를 둘러싸고 세계 핵제생산 1위인 미국 Milliken Chemicals과 이에 도전하는 New Japan Chemicals이 특허권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중이다. Milliken은 제3세대 핵제인 Millad-3988에 대해 유럽특허청(European Patent Office)에 특허를 신청했으나 1997년11월 특허의 요건 중 「신규성」이 결여됐다는 이유로 패소, 이에 항소를 신청했고 1999년 3월30일 항소위원회가 1심의 판정을 번복함에 따라 특허권 획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NJC(New Japan Chemicals)는 Milliken의 특허신청에 대해 1986년 이미 NJC가 일본 특허청에서 특허권을 인정받은 바 있기 때문에 「신규성」이 없다고 이의 신청, 유럽특허청의 1차 판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미친 바 있다. Milliken이 미국, NJC가 일본에서 각각 특허출원을 받은 상태에서 유럽의 특허분쟁은 제3국에서 내려질 최초의 판정이라는 점에서 양사의 시장장악을 위한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PP 수출현황(1998) | 투명핵제 수요현황(1998) | <화학연감 200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Ciba, 차세대 PP용 투명핵제 공급 | 2008-09-2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3세대 핵제, 냄새 없어 인기몰이 | 2004-06-28 | ||
| [첨가제] 3세대 핵제 “비싸서 못쓰겠다” | 2002-07-01 | ||
| [첨가제] PP용 핵제 성장세 지속 | 2001-03-12 | ||
| [첨가제] PP용 핵제 특허분쟁 “종식” | 2000-0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