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ba, 차세대 PP용 투명핵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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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1 정도 첨가해도 투명성 실현 … 식품포장ㆍ의료 시장 진출 Ciba Japan은 차세대 PP(Polypropylene)용 투명핵제 판매를 본격화한다.솔비톨계를 비롯한 기존 투명핵제의 10분의 1 이하를 첨가해도 투명성이 실현되며 저취성에 열안정성이 뛰어나 모든 MFR 영역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으로부터 모든 식품에 대한 모든 온도조건에서의 사용이 허가됐으며 폴리올레핀(Polyolefin) 등 위생협회의 포지티브 리스트에 수록됐다. 이에 따라 식품포장, 보존용기 등 식품접촉용과 함께 의료분야로 시장을 개척해갈 방침이다. Ciba Japan이 본격적인 판매활동에 들어간 차세대 투명핵제 <IRGACLEAR XT 386>은 7월 일본의 화학물질 심사 및 제조 등 규제에 관한 법률에서 저생산량 신규 화학물질의 특례심사를 통과했다. 구체적인 차이점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존 투명핵제와는 전혀 다른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P 투명핵제로는 솔비틀계 및 인산염계 등이 사용되고 있다. Ciba Japan은 기존 투명핵제보다 첨가량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여도 기존 이상의 투명성을 실현할 수 있고, 특히 1mm 이하의 박형제품용에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최첨단 투명핵제보다도 저취성으로 기존제품을 능가하고 있으며, 융점이 400℃ 이상으로 열안전성이 뛰어나 반복해서 조립할 수 있다. 또 모든 MFR 영역에서 일정한 헤이즈치를 유지해 가공시 플레이트 아웃 발생을 억제할 수 있어 클리닝 시간이 단축됨으로써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iba Japan은 투명핵제로 솔비틀계 <IRGACLEAR D> 및 <IRGACLEAR MD>를 보유하고 있다. IRGACLEAR XT 386은 현재 출시된 제품을 상회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부가가치가 높은 식품접촉용 및 의료분야 시장을 중점적으로 개척함과 동시에 착색제와의 조합을 통해 시스루 타입의 컬러 패키지를 실현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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