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용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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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장 1998년 전기 전자용 도료 생산량은 2만208kl로 1997년에 비해 33.9% 감소했다. 고려화학이 43.2%를 점유하고 있고, 삼성특수화학이 17.1%, 건설화학이 10.7%, 대한페인트가 10.4%, 현대페인트가 9.3%를 점유하고 있다. 전기 전자용 도료 생산량 감소는 경기부진에도 원인이 있으나 가전제품 중 도색하지 않고 사출에서 처리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일반전화기를 비롯해 호출기, 공기청정기 등 일반 가전제품들이 도색을 거치지 않고 완성돼 수요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전기전자용 도료 공급비중(1998) | <화학연감 200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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